명사
영국의 철학자 밀(J. S. Mill)이 실험적 탐구법으로 제창한 귀납법(歸納法)의 제5형식. 어떤 현상이 일정한 방식으로 변화함에 따라 다른 현상도 역시 일정한 방식으로 변화한다면, 이 양자는 인과 관계(因果關係)를 지녔거나 아니면 공통된 원인에서 비롯된 결과라고 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