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사
의거(義擧) 학생(1943∼60). 1960년 3·15 부정 선거를 규탄하는 데모에 참가하였다가 실종됨. 약 한 달 뒤 마산 앞바다에 시체가 떠오르자 시민들의 분노가 폭발하여 4·19 혁명의 도화선이 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