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사
무용가(1907∼76). 보성 전문학교 법과를 중퇴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의 무용가 이시이 바쿠(石井漠)에게 배운 후 귀국하여 `부여 회상곡(扶餘回想曲)' 발표로 크게 주목받음. 한국 현대 무용의 선구자의 한 사람으로 해외 공연도 활발히 하였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