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사
미국의 경제학자(1857∼1929). 경제학을 현실적·동태적 이론으로 하기 위해서는 사회·경제 제도의 누진적 진화 과정의 구명(究明)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여 제도학파(制度學派)의 시조가 되었음. 저서에 `유한 계급론(有閑階級論)', `기업의 이론' 등이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