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사
조선 시대의 문신(1616∼94). 자는 도상(道常), 호는 기오당(寄傲堂). 좌승지·대사간·경기도 관찰사·공조 판서를 거쳐 기로소(耆老所)에 들어감. 글씨에도 능함. 저서에 `옥산 유고(玉山遺稿)' 등이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