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사
에스파냐의 화가(1746∼1828). 궁정 화가가 되어 밝은 색채의 초상화·풍속화·종교화를 그림. 동판화에도 뛰어났음. 작품에 `나체의 마하', `카를로스 4세 일가(一家)의 초상', `5월 3일의 처형' 등이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