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사
조선 선조(宣祖) 때 이원익(李元翼)이 지은 가사(歌辭). `고공가'에 화답(和答)하는 작품으로, 작자가 영의정의 처지에서 당파 싸움을 일삼는 신하를 나무라고 임금을 경계시키려는 의도에서 지은 것임. 고공답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