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사
물건을 버틸 때 어긋맞게 괴는 나무.
도리 바깥쪽으로 내민 추녀 끝의 처짐을 막기 위하여 추녀의 안쪽 위 끝에 비녀장을 꽂는 단단한 나무.
(의존) 쪼갠 장작을 셀 때 100개비를 이르는 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