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사
조선 말기(末期)의 학자(1762∼1836). 자는 미용(美鏞), 호는 다산(茶山)·사암(俟菴)·여유당(與猶堂)·채산(菜山). 조선 후기에 유형원(柳馨遠)과 이익(李瀷)의 실학(實學)을 계승하여 집대성하였음. 저서로는 `목민심서(牧民心書)', `흠흠신서(欽欽新書)', `경세유표(經世遺表)' 등이 있음.